삼성생명, 고액자산가 가문관리서비스 개시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삼성생명이 고액자산가들의 가문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초부유층(VVIP) 대상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
11일 삼성생명은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삼성패밀리오피스' 개소식을 갖고 국내 최초로 고액자산들을 위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패밀리오피스는 가문의 자산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한 법인체 또는 사무실로 가문관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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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자산은 물론 자녀관리와 명예 및 가치관리, 커뮤니티 관리 등을 컨설팅해 한국에서도 존경받을 수 있는 제2의 '록펠러' '카네기' 가문이 나오도록 도울 방침이다.
삼성생명은 서울 강남권부터 시작해 내년에는 서울 강북권, 오는 2014년 부산 등으로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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