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ING생명이 십시일반 사회공헌기금 모금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ING생명은 지난 2009년부터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를 통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한 기부금이 총 1억 1200만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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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첫 해 2200만원에서 시작된 임직원의 급여 끝전 기부금은 해가 갈수록 참여도가 높아져 2011년에는 47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ING생명 관계자는 "임직원 기부프로그램 외에도 자선바자회,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과 교육 기회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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