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ING생명은 지난 8일 ING 글로벌 보험 비즈니스 부문 최고책임자(COO) 톰 맥이너니와 ING 아시아 보험부문 CEO 프랭크 코스터가 금융감독원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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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NG생명 존 와일리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금감원에 방문한 맥이너니 COO는 ▲ ING 보험 비즈니스의 지역별 전략 ▲한국 내 운영 및 성장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ING 글로벌 보험 비즈니스 부문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에 대해 공유했다.

맥이너니 COO는 금감원 방문에 앞서 한국 ING생명의 임직원들과 만남을 갖고 국내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서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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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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