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BS저축은행이 오는 10일부터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5000만원 미만 예금자들은 이날부터 예금인출이 가능하다.


BS저축은행은 부산 2개점과 서울 5개점 등 총 7개 점에서 이날부터 영업을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부산 서면점과 서울 논현동의 옛 프라임저축은행 본점 등 7개 지점에서 영업을 시작한다'면서 "첫 날부터 5000만원 미만 예금자들은 인출거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D

첫날 거래자가 몰릴 것에 대비해 은행 측은 정상 영업시간보다 1시간 일찍인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번호표를 배부해 하루 1000건의 예금인출을 처리할 계획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현정 기자 alpha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