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3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실시된 공화당 대선후보 첫 경선에서 승리했다.


미국 CNN과 폭스뉴스 등 주요 언론은 이날 실시된 공화당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 개표 결과 롬니 전 주지사가 신승을 거뒀다고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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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니는 이날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개표 막판까지 역전, 재역전을 거듭하다가 승리를 거머줬다.


이날 2위 릭 샌토럼 펜실베니아주 전 상원의원, 3위 론 폴 텍사스주 연방 하원의원이 뒤를 이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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