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에 새긴 문신 '정말 가능하긴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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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문신을 새긴 레고 인형을 내세운 광고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광고는 문구회사 파일롯이 지난 2010년 스페인의 오프라인 매체에 싣기 위해 제작했다. 광고에는 0.1mm의 세필(細筆)을 이용해 문신을 새긴 레고인형이 등장한다.

인형들은 팔뚝과 허리에 해골과 용 등의 문신을 새겼다. 7~8cm짜리 인형에 새겨진 것이라곤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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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사이에선 이 광고에 나오는 문신이 실제로 가능한가에 대해 논란이 일고있다.

아무리 펜이 가는 심을 가졌더라도 이정도의 정밀한 작업은 하기 힘들다는 말이다. 반면 쌀알에도 책 내용을 옮겨적는데 문신 정도는 거뜬하다는 의견도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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