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제1기 청년해외인턴 참가자들이 "가자, 세계로!"를 외치고 있다.

아산나눔재단 제1기 청년해외인턴 참가자들이 "가자, 세계로!"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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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정진홍)은 글로벌 시대의 청년 리더를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연간 1000명 규모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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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이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6개월 동안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중동 등 세계 각지에 있는 우리나라 기업 해외 사업장에 파견돼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아산나눔재단 제1기 청년해외인턴 참가자들이 울산 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산나눔재단 제1기 청년해외인턴 참가자들이 울산 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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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후 국제연합(UN) 등 국제기구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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