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상여금에 불만을 품은 일부 근로자들의 난동으로 중국 난징 공장 가동이 멈췄던 LG디스플레이가 29일 정상 조업을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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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파업을 벌였던 중국 근로자들이 회사측과 연말 보너스 2배 인상에 합의하면서 파업을 끝내고 원상복귀 했다고 중국 관영 언론 신화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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