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히트상품]삼성전자 삼성스마트TV
삼성이 만들면 다르다, TV 이상의 TV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삼성전자가 '2011년형 스마트TV'를 통해 6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질주하며 프리미엄 TV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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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형 삼성 스마트TV는 스마트·풀HD 3D·디자인 3박자를 삼성의 첨단 기술력을 통해 완벽하게 구현했다. 스마트TV 앱스토어는 이미 비디오·게임·스포츠·라이프스타일·인포메이션 등의 카테고리에 총 1100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해 전 세계 120개국에 서비스하고 있다. 스마트TV 메인 화면의 마트 허브(Smart Hub)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TV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한 화면에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시각적인 측면에서는 베젤 두께를 5㎜로 줄인 시크릿 디자인으로 3D 영상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이 같은 기능을 바탕으로 스마트TV는 국내외 시장에서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첫 출시 당시 전체 TV 판매 대비 판매율 10% 선에 그쳤던 스마트TV는 7월 50%를 넘어서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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