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주식 갖기 운동에 참여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오른쪽)

▲외환은행 주식 갖기 운동에 참여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오른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야권 통합정당의 대표로 거론되고 있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외환은행 주식 갖기 운동에 동참했다.

AD

한명숙 전 총리는 15일 외환은행 노동조합원들과 만나 "론스타에 대한 잘못된 국부유출은 막아야 한다"며 외환은행 주식 1000주를 사겠다는 매입의향서에 서명했다. 한 전 총리는 "금융당국이 론스타에 대한 산업자본 심사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