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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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가수 유이의 5년 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이의 5년 전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유이가 과거 신화 뮤직비디오 출연했을 당시 영상 캡쳐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2006년 발매된 신화 8집 'once in a lifetime (평생 단 한 번뿐인)' 뮤직비디오 장면 중 하나로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유이가 드러머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발랄한 표정을 지으며 드럼을 두드리는가 하면 멍하니 무언가를 응시하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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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변한 게 없다" "미모는 한결 같네요" "풋풋하고 예쁘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백자은 역으로 열연 중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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