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DI 남상열 박사, OECD 정보경제작업반 부의장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7~8일 개최된 제30차 정보경제작업반(WPIE) 회의에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남상열 박사가 부의장으로 재선출됐다고 밝혔다.
WPIE는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 산하의 작업반으로 정보통신, 정보 보호의 경제.사회적 영향과 발전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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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열 박사가 정보경제작업반의 정책이슈를 조정하는 부의장으로 재선출됨에 따라 우리나라는 정보통신정책위원회와 산하 4개 작업반 전체에 부의장으로 진출하게 됐다.
지난 2009년부터 OECD 정보경제작업반 부의장으로 활동 중인 남상열 박사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고 현재 KISDI에서 OECD협력센터장을 맡고 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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