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KB국민은행은 '2012 스마트앱어워드 시상식'에서 스마트폰 뱅킹서비스 'KB스타뱅킹'이 금융서비스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인터넷전문가 2000명이 한 해 동안 발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앱을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국민은행이 금융분야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최우수상에는 하나SK카드와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3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89% 거래량 1,216,614 전일가 22,5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이, 우수상에는 신한S뱅크와 삼성화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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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상 국민은행 신금융사업부 팀장은 "스마트폰의 특성을 살려 실생활과 금융상품을 연결한 KB스타뱅킹의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월 출시된 KB스타뱅킹 서비스는 지난달 29일 현재 이용고객이 200만명을 넘어섰다. 이 서비스로만 가입 가능한 상품도 있다. 금융상품과 게임을 접목한 'KB Smart★폰 예·적금', 개인블로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연계해 지인과 목표를 공유하면 0.1%의 우대금리를 주는 '드림톡적금' 등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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