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스마트앱어워드 금융부문 대상 수상
박미주
기자
입력
2011.12.09 11:39
수정
2011.12.09 11:3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KB국민은행은 '2012 스마트앱어워드 시상식'에서 스마트폰 뱅킹서비스 'KB스타뱅킹'이 금융서비스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인터넷전문가 2000명이 한 해 동안 발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앱을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국민은행이 금융분야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최우수상에는 하나SK카드와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02411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2,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35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이, 우수상에는 신한S뱅크와 삼성화재가 이름을 올렸다. 정인상 국민은행 신금융사업부 팀장은 "스마트폰의 특성을 살려 실생활과 금융상품을 연결한 KB스타뱅킹의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월 출시된 KB스타뱅킹 서비스는 지난달 29일 현재 이용고객이 200만명을 넘어섰다. 이 서비스로만 가입 가능한 상품도 있다. 금융상품과 게임을 접목한 'KB Smart★폰 예·적금', 개인블로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연계해 지인과 목표를 공유하면 0.1%의 우대금리를 주는 '드림톡적금' 등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