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인천시가 2013년 인천에서 개최할 예정인 전국체육대회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AD

7일 인천시는 실내·무도 아시안게임이 예정돼 있어 대규모 체육행사를 2개나 치르는 것이 무리라는 판단에 차기 예정지인 제주도와 개최 시기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내년 전국체전 개최지로 선정됐다. 하지만 2014년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한해 늦춘 2013년으로 개최시기를 연기한 바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