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KGC인삼공사 선수들이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농구와 배구 코트를 누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7일 “12월 한 달간 남자농구와 여자배구 선수들이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라며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한 이벤트”라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산타클로스를 연상케 하는 빨강색과 녹색 바탕에 하얀 눈이 내리는 모양을 옆 라인에 넣었다. 유니폼 앞쪽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눈 결정체 모양을 캐릭터로 표현해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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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겨울 스포츠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스페셜 에디션이다”라며 “추후 유니폼에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넣어 팬들에게 증정하는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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