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유럽이 불황(recession)을 향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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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가 '유럽 경제 전망: 불황으로 후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장 미셸 S&P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이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발표된 많은 지표들은 유럽의 어두운 경제적 상황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유럽의 완만한 경기침체(mild recession) 가능성이 60%, 심각한 경기침체(severe recession) 가능성이 40%로 정도"라고 예상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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