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이슈, TV 속 그 아이템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스타가 걸치면 문의가 빗발친다.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TV에 등장해 궁금증이 쇄도하고 있다는 아이템 몇 가지.
'슈퍼스타K 3' 울랄라세션 임윤택의 안경
지난 29일 슈퍼스타K 3에서 캐럴송 뮤직비디오 '너에게 주는 선물'이 공개됐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눈에 띄는 울라라세션 임윤택의 패션 포인트는 안경. 한창 화제의 중심에 있는 그답게 착용한 둥근 테 안경에 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갈색 프레임의 안경은 타테오시안 제품이다. 해당 안경은 블랙,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타테오시안 취급 안경 전문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며, 가격은 38만 원대.
'슈퍼스타K 3' 장범준의 아방가르드 재킷
TV에 등장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더욱 세련되어지는 이들의 패션 또한 관심사. 버스커버스커의 리더 장범준은 뮤직비디오에서 유니크한 절개가 눈에 띄는 재킷을 착용하고 있다.
해당 재킷은 유니스콜라 제품으로 국내 디자이너 김은희, 김은정 자매의 작품이다. 유니스콜라는 구조적이고 입체적인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웨어러블하고 러블리한 느낌의 두 가지 라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그의 재킷은 온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66만 원대.
'천일의 약속' 서연과 지형의 웨딩링
이 중 여주인공 서연(수애)은 골든 듀의 '쉔브룬' 라인을 선택했다. 쉔브룬은 비엔나의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인 쉔브룬 궁전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극중 단아한 서연을 닮았다.
넘자 주인공 지형 (김래원)의 웨딩링은 ‘프린스’로 모나코의 왕 레니에 공과 왕비 그레이스 켈리의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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