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하이마트 비상대책위원회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2007년 어퍼니티이쿼티파트너스(AEP)와의 계약당시 경영권 보장을 분명히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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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는 "유진이 선종구 회장과 현 경영진에게 7년 이상 경영을 보장해주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계약에 참석했던 김효주 하이마트 부사장도 "이 같은 사실을 계약당시 분명히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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