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위한 한식쿠킹클래스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주한외국대사관 직원들이 서울팔래스호텔의 한식 쿠킹 클래스에 참가해 직접 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주한외국대사관 직원들이 서울팔래스호텔의 한식 쿠킹 클래스에 참가해 직접 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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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팔래스호텔가 27일 한식 세계화에 동참하고자 재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식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좌는 11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총 5회 진행하고 있으며 불고기, 해물파전, 냉콩국수, 잡채, 비빕밥, 약식, 삼계탕, 겉절이 등 한국의 대표 음식 8가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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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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