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터키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현재 국가신용등급 'BB+'는 그대로 유지됐다. 피치는 터키 경제가 상반기 과열현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AD

채지용 기자 jiyongch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