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민주당 진보개혁모임은 22일 통합전당대회를 적극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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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친노무현 세력과, 486세력, 민주화 운동 및 노동운동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진보개혁모임은 이날 긴급운영회의를 열고 야권통합을 주제로 논의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 이들은 23일 개최되는 민주당 중앙위원회에 참여해 야권통합에 대한 의견을 적극 개진키로 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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