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휴렛패커드(HP)의 회계연도 4·4분기(8~10월)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이 1.17달러를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13달러를 웃돌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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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321억달러로 이 역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33억달러에는 못 미쳤다.


HP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밀린 PC 시장의 상황을 감안해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이어지는 1분기 예상 주당순이익이 83~86센트에 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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