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온라인취임식에서 집무실을 소개하면서 "보도블록 공사는 함부로 하지 않겠다"며 "내가 보도블록 시장으로 불려도 되니 불필요한 예산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AD

이은정 기자 mybang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