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성남시청 광장 행사장에서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을 폭행한 판교철거민단체 회원들 중 3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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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성남시가 지난 12일 시장을 폭행한 8명을 폭행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이들 중 직접 가담자 A씨 등 3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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