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부동산 감정평가기관인 제일감정평가법인(대표송계주)은 7일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석장2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장학금 지급과 특산품 구매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날 협약식에는 안형식 개군면장을 비롯 송요찬 양평군의원, 농협중앙회 이부수 양평군지부장, 개군농협 이현수조합장, 그리고 석장2리 박광희 이장과 마을주민들, 제일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와 직원들이 참석, 1사1촌에 대한 애착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일감정평가법인은 1973년 대한민국 제1호로 설립된 감정평가 법인으로 38년 평가노하우를 축적한 감정평가법인이다.

송계주 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왼쪽)가 박광희 석장2리 이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있다.

송계주 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왼쪽)가 박광희 석장2리 이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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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적으로 14개 본·지사를 보유하고 있고 감정평가사 약200명을 포함 임·직원수 약 450여명 초대형 법인으로 4년 평균 매출순위 1위를 달성하는 등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감정평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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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7년 중국과 일본 감정평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올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과도 업무지원 협약을 맺는 등 해외부동산 평가에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제일감정평가법인 송계주 대표는 "올 업계 매출액 1위를 목표로 남은 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법인 규모가 커지는 만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기업과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긴밀한 상생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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