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관련 부서와 주민센터 공무원 100여명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 갖도록 영화 관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복지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정 빈곤 장애 청소년문제 등을 소재로 하고 있는 영화 ‘완득이’ 단체 관람을 실시한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성북구청 공무원 100여 명은 직원교육훈련과정 일환으로 8일 오후 4시40분부터 2시간여 동안 돈암동 아리랑시네센터 2관에서 영화를 관람한다.

구는 희망자 가운데 다문화 관련 부서와 동 주민센터 근무 직원들이 우선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간단한 소감문을 받기로 했다.


성북구는 구청 공무원들이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화 ‘완득이’관람 계획을 마련했다.

AD

구는 앞서 지난달에도 인권도시 성북 구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청장과 직원들이 영화 ‘도가니’를 함께 관람하기도 했다.


성북구 행정지원과(☎920-3012)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