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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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2일 전남 여수화력 2호기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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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화력 2호기는 34만kW급 국내 최대 용량의 친환경 순환유동층 발전설비로서 2009년 5월에 착공해 총 공사비 약 3486억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에는 한국전력기술이 설계를, 두산중공업이 주기기 공급을, SK건설이 시공을 각각 담당하였으며 지난 9월 28일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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