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주택 구매가 늘면서 지난주 미국의 모기지은행협회(MBA) 주택융자 신청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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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블룸버그통신은 지난주(28일 기준) 미국의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가 전주대비 0.2%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주택구매지수도 1.8% 늘어난 반면 차환 지수는 0.2% 하락했다.


30년물 모기지 고정금리는 전주 4.33%에서 내린 4.31%를 나타냈으며, 15년물은 전주 3.62%에서 3.63%로 올랐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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