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서울 25개구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6시 현재 투표율은 39.9%로 나타났다. 1시간 전보다 2.7% 포인트 올랐다.


이는 작년 6ㆍ2 동시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구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53.9%보다 14%포인트 낮고 지난 4ㆍ27 재보선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구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40%보다는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구별로 서초구가 43.1%로 가장 높았다. 강남구(41.1%), 송파구(41.1)% 등 강남 3구는 평균 투표율을 넘어서고 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구는 중랑구로 36.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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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오후 8시까지이다.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와 지난 4ㆍ27 재보선 분당을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각각 53.9%, 49.1%였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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