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의 파크 클럽이 12월까지 '아로마 케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아로마 페이셜 트리트먼트'와 '아로마 바디 마사지' 두 가지로 나뉘며 이들 패키지에는 모두 4만원 상당의 등 마사지·10만원 상당의 달팡 특별 선물이 포함됐다.

아로마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인텐시브 모이스춰라이징 세럼으로 눈가 및 얼굴 전체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 후 림프 순환 테크닉을 사용해 혈액 순환과 신진 대사를 촉진시켜준다. 피부의 노폐물 및 독소가 제거돼 생기 있는 피부로 되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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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하얏트서울, 파크클럽 스파 트리트먼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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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바디 마사지는 안티스트레스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전신 마사지로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스파 이용객들은 당일에 한해 피트니스 스튜디오와 수영장,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기 가격은 22만원.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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