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 2위 광산업체인 호주 리오틴토가 13개 알루미늄 자산을 매각해 재무 건전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AD

리오틴토는 호주와 뉴질랜드, 프랑스, 독일, 미국, 영국 등에 있는 13개 알루미늄 광산을 매각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호주에 있는 6개 광산 자산과 뉴질랜드의 1개 자산은 새로 설립된 '퍼시픽 알루미늄'으로 분리된 후 매각 절차를 밟게 된다.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선미 기자 psm8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