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 대통령, GM 오리온공장 방문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미국 현지시각 14일 이명박 대통령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함께 GM의 첫 소형차 공장인 미시간주 오리온 공장을 방문했다. 미국 의회의 FTA 비준 직후 이뤄진 이번 현장 방문에서 양국 정상은 한미FTA가 가져올 자동차산업 분야의 긍정적 효과를 설명하고 참석한 GM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맨 오른쪽부터 댄 애커슨 GM 회장,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1983년에 처음 문을 연 GM 오리온 공장은 지난해 생산설비에 총 1500억원을 새롭게 투자해 소형차 공장으로 리모델링됐으며, GM 글로벌 소형차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한국GM에서 개발한 쉐보레 글로벌 소형차 소닉(Sonic, 국내판매명 아베오)를 지난 8월부터 월 5000~6000대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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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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