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프랑스 보험사 악사SA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에릭 채니는 14일 블룸버그 텔레비전과 가진 인터뷰에서 은행들이 대출 축소에 나서는 등 유럽이 이미 경기침체 국면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채니는 "경기침체가 이미 시작됐다"며 "신용위기에 시달리는 은행들이 주변국 기업들에게 대출을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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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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