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시행사인 H.P주택건설이 대전 둔산동에 '경남 아너스빌 오피스텔'을 특별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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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에 분양면적 49~66㎡ 588실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 당 300만원 후반대로, 인근 지역 분양가(500만~600만원)보다 낮다. 100% 임대완료 조건으로 분양되며 임대수익보증 확약서도 발급해준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대전 지방법원·검찰청, 경찰청, 정부청사, 특허청, 농어촌 진흥공사 등 20여개 이상의 관공서, 업무 시설들이 밀집돼 있다. 또 홈플러스, 이마트, 갤러리아 타임월드, 을지대학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042) 471-6842.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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