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애플은 13일 호주연방법원에 제기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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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호주 내 갤럭시탭 10.1의 판매를 할 수 없게 됐다.


애플은 지난 7월28일 호주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태블릿 터치 스크린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갤럭시 시리즈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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