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기업인 쎄미시스코가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12일 제출했다.


쎄미시스코는 지난 7월 28일 예비심사를 청구를 통과한데 이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서 본격적인 코스닥시장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총 96만주를 공모할 예정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7000~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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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107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96억원으로 전년도 매출액의 96%를 달성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34억원이고 영업이익률은 35%를 기록했다.


수요예측은 다음달 2~3일 이틀간 이뤄지고 공모가 확정이후 같은달 9~10일에 청약이 예정돼 있다. 코스닥 상장은 11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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