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바이오리더스가 상장을 위해 코스닥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월 첫째주(4~7일)에 바이오리더스 1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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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동력기업으로 상장심사를 받는 바이오리더스는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를 제조하는 회사다. 자본금은 36억원이고 지난해 매출액 16억원, 순손실 30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액은 3400~4100원으로 미래에셋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10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총 24개사며 올해들어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총 86개사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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