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F1머신 엔진인 RS27 점검 모습.

르노 F1머신 엔진인 RS27 점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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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프랑스 르노가 이번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통해 엔진 기술을 과시한다.


12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르노는 올 시즌 참가팀 12개팀 가운데 4분의1인 3개팀에 자사 엔진을 공급하고 있다.

르노는 1970년대 후반부터 F1 그랑프리에 참여해 2002년 현재의 팀을 꾸리기 이전부터 엔진 서플라이어 및 컨스트럭터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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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는 지난해 드라이버 및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모두 우승하고, 올해에도 2011년 우승을 차지한 세바스찬 베텔, 마크웨버 등의 선수들을 보유한 레드불 레이싱팀, 르노팀의 후신인 로터스 르노GP, 말레이시아 팀 로터스 등에 엔진을 공급하고 있다.

레드불 레이싱은 르노 RS27엔진으로 2007년 시즌부터 파트너십을 시작했으며, 2014년까지 엔진공급 계약을 연장하기도 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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