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다문화지원센터서 재능기부형 IT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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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은 아주복지재단을 통해 전라남도 강진군 다문화지원센터를 찾아 주부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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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아주아이티(IT) 직원 5명이 강사로 참여해 인터넷 활용과 간단한 문서작성 등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방법을 교육했다. 이는 2009부터 그룹에서 운영 중인 '아주 쉬운 IT 컴퓨터 교실' 활동의 일환이다.


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려 재능 기부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강진군 다문화지원센터의 경우 올해 8월 신형 컴퓨터 10대를 무상지원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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