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4일 넥솔론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넥솔론은 태양광산업의 핵심부품인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외 태양전지 업체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상장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이우정 등 13명)이 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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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준으로 매출액 4513억원에 당기순이익이 355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3462억원의 매출액과 27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넥솔론의 시초가는 상장일 공모가 4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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