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휘' 화장품엔 정휘동 회장 철학이 담겼다
'나이스 휘'는 환경의 가치를 생각하는 청호나이스의 건강한 철학을 바탕으로 적어도 마시는 물로는 절대 장난치지 않는다는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오른쪽 사진)의 경영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가전에 이어 코스메틱까지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을 책임지겠다는 정휘동 회장은 세계 각지의 화장품 전문 업체가 한 자리에 모인 파리 화장품 전시회 'Beyound Beauty Paris'를 방문해 장업계의 최근 트렌드와 각종 유용한 정보를 수집하였다.
건강과 웰빙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요즘, 화장품과 의약품 그리고 식품의 경계선이 모호해지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각종 브랜드를 통해 유통되는 대다수 화장품은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자연주의'나 '유기농' 화장품을 포장한다.
전 사회적으로 불고 있는 '웰빙현상'이 화장품에서도 예외가 아닌 것이다. 어쩌면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피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은 웰빙의 대표 영역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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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발맞춰 청호나이스 화장품에서 '나이스 휘' 미백 스킨 케어 브랜드를 짜임새 있게 구성해 내놨다.
천연성분의 풍부한 리빙 에너지를 토대로 아름다움과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는 자연주의 무방부제 천연화장품을 컨셉으로 해 자극완화기술, 생물전환 기술, 효소 공학기술, 나노고분자기술, 세포분화기술을 토대로 우리피부에 안전하면서도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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