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RPG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게임박스 통해 제공
LG유플러스가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RPG 게임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를 게임전용 플랫폼 게임박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공한다. 사진은 스마트폰을 이용,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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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70 전일대비 640 등락률 -3.68% 거래량 224,780 전일가 17,410 2026.04.22 10:05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보안 논란' LG유플, 유심교체율 4%…시민단체 "대응 불충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부회장 이상철)가 게임전용 플랫폼 '게임박스'를 통해 일본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역할수행게임(RPG) 게임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를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에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는 PSP, PS, 닌텐도DS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게임으로 이번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로 제작, LG유플러스의 게임박스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된 것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환생시켜 최강 캐릭터를 육성하는 턴방식 전투 RPG 게임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는 우선 영문버전으로 출시되며 내달께 한글 버전으로도 즐길 수 있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는 LG유플러스 OZ스토어에서 게임박스를 다운 받아 설치 후, 게임전용 플랫폼인 게임박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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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박스는 LG유플러스와 일본의 대표 인터넷 기업인 GMO사가 제휴, 해외 인기 대형 게임을 독점 제공하는 게임전용 플랫폼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게임박스를 통해 이달 중 대형 게임 3종 이상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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