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8공구 탄금대에서 바라본 용섬

한강 8공구 탄금대에서 바라본 용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자라섬, 신성리 갈대밭, 을숙도 철새도래지 등 10곳이 사진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4대강변 가을 풍경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10일 4대강 추진본부는 이오봉, 홍석희, 홍건표, 김영식, 서경택 등 사진 작가들이 추천하는 4대강변 가을 풍경 사진 찍기 좋은 곳 베스트 10을 발표했다.

선정된 10곳은 한강지구 ▲이포보 ▲탄금대와 용섬 ▲자라섬과 수변생태공원, 금강지구 ▲합강정 ▲신성리 갈대밭, 영산강지구 ▲하구 갈대습지와 석양 ▲석관정과 황토돛배, 낙동강지구 ▲비봉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오리섬 ▲다람재에서 바라본 도동서원 ▲을숙도 철새도래지 등이다.

AD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 관계자는 "4대강 사업이 마무리 되어 가면서 강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주변 볼거리가 많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선정된 10곳 슬라이드 보기


조민서 기자 summ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