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시설을 겸한 비즈니스 호텔, 그 특별한 오픈 행사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부산이 뜨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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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에 새로운 비즈니스호텔이 들어선다. 호텔은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로 10월 10일부터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이곳은 여느 비즈니스호텔과 다른 점이 있다. 국내 최초로 의료 시설을 갖춘 비즈니스호텔이라는 것. 이러한 장점 덕에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가까운 일본 관광객들의 방문이 기대된다.

한가지, 호텔의 그랜드 오픈 당일인 10월 10일에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를 방문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10/10/10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전 10시 10분부터 오후 10시 10분까지 체크인한 고객들은 객실료 1만원만 지불하면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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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0월 10일 체크인과 동시에 호텔 뷔페 50% 할인권을 제공하고, 1번째, 10번째, 100번째로 체크인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민등록상으로 10월 10일이 생일인 이들에게는 스위트룸 제공과 케이크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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