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 소녀시대와 한 식구 되냐고 묻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30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유재석을 영입하려고 시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큰 화제를 모았다.
SM은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 그룹들과 이연희, 아라 등 인기 연기자들이 소속돼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연예 기획사.
또한 유재석은 겸손한 인성과 탄탄한 진행 실력으로 국민들의 선망을 한 몸에 받고 있는 MC이자 개그맨이기에 이 같은 보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이날 SM은 영입설 보도에 대해 "유재석에 접촉한 바 없다"고 일축했으며 유재석 측 역시 "SM으로부터 그런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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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은 대형 기획사에 들어갈 필요가 없음" "해프닝이라니 다행" "박명수도 SM 1기 출신이라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2월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와 계약만료 후 1인 기획사를 설립, 매니저와 함께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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