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의 날’, 아시아 최초 창원서 열리는 UNCCD총회 기념…예약한 2000명까지만 입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립수목원이 이달 중 ‘일요일 특별개원’을 한다.


국립수목원은 오는 18일 ‘산의 날’과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UNCCD(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를 기념, 이달 중 일요일에도 문을 연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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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오는 10~21일 창원서 UNCCD 총회가 열리는 것을 기념해 지난달 인터넷으로 예약한 2000명(1일)이다. 다만 23일은 수목원이 쉰다.

일요일 특별개원은 수목원 관람으로 기후변화, 사막화방지 등에 이바지하는 산림역할과 숲의 소중함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상담센터(☎ 031-540-2000, 0번 상담원 연결)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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