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김해진 '제 3의 김연아, 기대하세요'";$txt="";$size="504,1179,0";$no="20110506213737740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피겨 유망주’ 김해진(14·과천중)이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 출전해 우승에 재도전한다.
김해진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루마니아 브라쇼브에서 개막되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출전을 위해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이번 대회는 김해진의 올 시즌 두 번째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다.
김해진은 지난 10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끝난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서 쇼트프로그램에서 52.26점을 기록,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ISU 주관 대회에서 쇼트 1위에 오른 기쁨을 맛봤다. 하지만 이튿날 이어진 프리스케이팅에서는 78.76을 받아 총점 131.02으로 종합 5위에 그쳤다. 생애 첫 우승을 노렸던 김해진으로서는 아쉬운 대회였다.
김해진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호주 대회 때는 너무 많이 긴장했던 것 같다”며 “부담감을 떨치고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진은 오는 22일 쇼트 프로그램과 23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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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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