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파이낸셜, 한국지엠과 자동차금융 업무 협약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파이낸셜은 한국지엠(쉐보레)과 할부금융취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파이낸셜은 안정적인 영업채널 확보에 따른 할부금융 취급액 및 시장점유율 확대와 우수 영업 인력의 유치가 용이해졌고, 한국지엠은 고객의 차량 구입 조건 선택의 기회를 확대해 구매자의 니즈(Needs)에 만족감을 더해줄 수 있게 됐다.
쌍용자동차와의 할부금융 제휴에 이어 한국지엠과의 업무 협약까지 체결한 우리파이낸셜은 내년 상반기까지 신차 할부금융판매 확대를 위한 영업 인력 및 영업점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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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파이낸셜은 자동차금융시장에서 월 평균 210억원의 할부금융 실적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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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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