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금 선물 가격이 시간외거래에서 1900달러를 돌파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온라인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5일 오전 4시19분 현재(현지시간) 금 선물 12월물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거래에서 전거래일 종가 대비 17.90달러(0.95%) 오른 온스당 1894.80을 기록하고 있다.

마켓워치는 금 선물 가격이 1900달러를 돌파, 1900.30달러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지난 2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극도의 부진을 나타낸 가운데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강해지고 있다.

이날 뉴욕 증시가 노동절을 맞아 휴장하는 가운데 유럽 증시는 일제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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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오전 9시14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1.37% 하락 중이다. 독일과 프랑스 증시도 각각 2.54%, 2.34% 급락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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